W컨셉, '라이프·디지털 페스타' 개최…홈·디지털 매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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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은 오는 14일까지 '라이프·디지털 페스타'를 연다.

W컨셉은 연말 집 꾸미기 수요 증가에 맞춰 관련 상품을 모은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W컨셉은 최근 2주 간(11월21일~12월4일)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홈·디지털 등 라이프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주방가전 1570% △디지털기기 127% △키친용품 77% △조명 55% △패브릭 40% 순으로 늘었다. 커피머신, 전기포트, 오디오, 헤드셋, 식기, 스탠드, 러그 등 집에서 사용하는 상품 매출이 급증했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W컨셉은 오는 14일까지 '라이프·디지털 페스타'를 열고, 관련 상품 판매에 나선다. W컨셉에서 한해 동안 판매량이 높았던 베스트 브랜드와 감도 높은 신규 입점 브랜드까지 총 400여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보스, 네스프레소, 레고트, 시몬스, 까사미아 등 프리미엄 라이프·디지털 브랜드가 참여하는 '24시간 브랜드 할인', '연말 시즌 추천 선물', '1인 가구 맞춤 가전 추천', 거실, 침실, 다이닝룸, 드레스룸 등 집 안 분위기에 맞는 상품을 제안하는 '공간별 아이템 추천' 등 다양한 코너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에 맞춰 글로벌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는 플랫폼 단독으로 전 상품 10% 할인과 5배 적립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은환 W컨셉 라이프 1팀장은 “연말 집과 일상 재정비에 나선 고객 수요에 따라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디지털 기기를 한데 모은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더블유컨셉만의 큐레이션과 차별화된 혜택으로 연말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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