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국립극장 기획공연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에 막걸리를 협찬한다고 4일 밝혔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술 주점인 '백세주마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국순당과 국립극장이 협력하는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우리 문화에 관심 있는 국립극장 마당놀이 관람객들 대상으로 우리술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당놀이 중 고사를 지내는 장면에 고사용 술로 국순당 쌀막걸리를 협찬해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연말을 맞아 마당놀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당일 관람티켓 지참 시 국순당의 '백세주마을'의 1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