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강남점서 USM 60주년 팝업 전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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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 'USM' 팝업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세계 최초 모듈러 퍼니쳐 'USM 할러 시스템'의 60주년을 기념해 '모듈러 스케이프' 전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USM 할러 시스템은 1965년 엔지니어 파울 셰러와 건축가 프리츠 할러의 합작으로 탄생했다.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생활 곳곳에 필요한 실용적인 가구를 만드는 브랜드다.

이번 전시는 지난 60년간 USM의 모듈 시스템이 쌓아온 디자인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자연과 구조가 만나는 '큐브 가든' △새로운 소재의 패널과 구성의 아름다움을 담은 '형태와 비율' △건축적 구조를 드러내는 '건축과 구조' 세 개의 공간에서 USM 제품을 소개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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