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테크 전문 커뮤니케이션 기업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가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 3개 부문 최우수(IT/테크 PR, B2B PR, 헬스케어 PR)을 수상하며 올해 최다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PR협회(KPRA)가 주관하는 한국PR대상은 국내 PR·커뮤니케이션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서 올해는 기업, 공공기관, 비영리, 디지털, 위기관리 등 21개 카테고리에서 총 35개 최우수·우수 사례가 선정됐다.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는 △글로벌 AI 선도 기업 오픈AI 한국 론칭 PR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뉴빌리티 기업 PR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 씨젠의 글로벌 PR로 각각 최우수상을 받는다.
권기정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글로벌 혁신 기업의 복잡한 기술 메시지를 한국 시장에 맞게 정교하게 구조화해 온 전문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규제·정책·기술이 뒤섞인 한국 시장에서는 정확한 메시지 설계와 통합 미디어 전략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