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인형 눈알 붙이기 옛말...AI 데이터 라벨링 전문가 뜬다

디지털 인형 눈알 붙이기 옛말...AI 데이터 라벨링 전문가 뜬다

AI 시대 '디지털 인형 눈알 붙이기'로 불리던 데이터 라벨링 업무가 전문화되고 있다. 법률, 금융 등 특정 분야에 특화된 '버티컬 AI' 개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문지식을 갖춘 데이터라벨러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AI 업계에 따르면 국내 데이터라벨링 기업들은 데이터라벨러 채용 공고에서 전문지식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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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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