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홈얼라이언스와 한국AI스마트홈산업협회는 지능형 홈 산업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지능형 홈(AI@Home) 그랜드 컨퍼런스'를 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2에서 개최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주거 공간 진화 방향을 심도있게 조망한다.
장병탁 서울대 교수가 '스마트홈에서 지능형 삶으로'를 주제로 기조강연한다. AI가 가정 내 서비스로 확장되는 혁신적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정재연 삼성전자 부사장과 노범준 LG전자 상무는 각 사의 AI 홈 사업 동향과 추진 전략을 발표한다.
정준선 KAIST 교수는 '지능형 홈 관련 최신 기술 동향'을, 이영경 법무법인 청출 변호사는 'AI 적용 시 고려해야 할 법률'을 주제로 기술 발전과 더불어 고려해야 할 법정 쟁점 사안을 정리한다.
현대건설과 효돌은 지능형 홈 실증사례와 추진 경험을 발표한다.
한국AI스마트홈산업협회 관계자는 “컨퍼런스에서 지능형 홈 산업의 핵심 주체들이 모여 비전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국내 지능형 홈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10일까지 지능형홈얼라이언스 홈페이지와 한국AI스마트홈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