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 'K-테크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두 번 접는 스마트폰인 '트라이폴드폰' 실물을 바라보고 있다.
경주=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28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 'K-테크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두 번 접는 스마트폰인 '트라이폴드폰' 실물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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