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아이즈(대표 최해용)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광주 메디뷰티산업전'에서 병원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성을 높이는 지능형 병동 관리 솔루션을 중심으로 최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제품군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 출품한 씨아이즈의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은 기존 아날로그 너스콜의 한계를 극복한 지식기반(IP) 기반 병원 통합관리 솔루션이다. 병상 호출, 재실 상태, 낙상 감지, 응급호출, 화상 진료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며, 원격관제 및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특히 씨아이즈의 스마트 전자명패(ID카드)는 와이파이(Wi-Fi) 또는 이더넷(Ethernet) 통신 방식을 적용해 기존 지그비(ZigBee)·블루투스(Bluetooth) 방식의 단점을 보완했다. △대용량·장거리 전송 지원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는 상시전원 방식 △이벤트 즉시 반영 및 실시간 데이터 업데이트 △BLE 스캐너 및 게이트웨이 기능 내장으로 웨어러블 의료기기 및 자산위치추적(RTLS) 연동이 가능하다.
별도 게이트웨이 없이 실시간 심전도(ECG)·위치 모니터링 화면 구현이 가능하며, 병동 현황판·네트워크 타임 프로토콜(NTP) 기반 네트워크 시계 등 병원 전산 환경 전반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주요 병원에서 다수의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사용자 환경과 체계적 유지보수 시스템으로 업계 신뢰를 쌓고 있다.

씨아이즈는 1999년 창립 이래 폐쇄회로(CC)TV 영상 전송 장치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생산·설치·유지보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술 전문 기업이다. 꾸준한 연구개발과 품질혁신을 바탕으로 기업 부설 연구소 설립, 다수의 특허 및 지식재산권 보유, 신기술 인증 및 이노비즈형 기업 선정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스마트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은 병원 환경에 최적화된 자체 기술로 구축하고 있으며, 고객 감동과 지속 가능한 의료 IT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해용 대표는 “첨단 정보기술(IT)을 의료 환경에 접목함으로써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효율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경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병원의 다양한 분야에 디지털 혁신을 확산시켜 환자의 편의성과 의료 현장의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는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광주테크노파크·전남대학교병원·조선대학교병원 등이 후원한다.
의료 의료기기, 의료 및 병원용품, 재활기기, 인공지능(AI)의료, 생체의료, 치매, 헬스케어 스마트헬스기기, 뷰티 제조·서비스 화장품, 메이크업, 네일, 헤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