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 엔트온, 낙상방지·안전 환자 이동보조기기 '뉴로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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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방지·안전 환자 이동보조기기 '뉴로업' 이미지.

엔트온(대표 홍경찬)은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광주 메디뷰티산업전'에 참가해 낙상방지 및 안전하게 환자 이동이 가능한 이동보조기기 '뉴로업'을 홍보한다.

이동보조기기 뉴로업은 초고령화사회 진입으로 인한 급격한 노인층의 증가로 인해 발생되는 요양 및 간병케어에 있어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또는 환자의 케어 관련 기본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동 보조기기 이다.

현재 각 병원 및 요양병원에서 환자를 이동시에 요양보호사 및 간호사가 무리한 힘을 인가하면서 환자를 이동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이동하다 보면 2차 의료사고인 낙상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케어를 담당하는 간호사 및 요양보호사의 근골격계손상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뉴로업은 의료현장에서의 환자 케어에 있어 문제점인 이동보조와 관련한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현재 전국의 여러 요양원 및 요양병원에서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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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온 로고.

엔트온은 초고령화사회 도래로 인한 노인층 관련 사회적 문제 중 간병 및 케어와 관련하여 다양한 제품을 개발 및 판매 중인 회사이다. 거북목 관련해 경추이완을 도와주는 '뉴로넥' 및 이동보조기기 '뉴로업'은 올해 출시했다. 내년 뉴로업-200모델을 신규 출시해 기존 제품 대비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선진국의 경우 환자 이동 및 간병시에 이동보조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하는 규정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해외 수출 관련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제품으로 내년 해외 시장개척단 참여를 통해 뉴로업을 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홍경찬 대표는 “노인층은 사회에서 보호의 주체 이면서 반면에 가장 많이 외면 받고 있는 계층으로 취급 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자녀들을 생각해서 자신을 위한 보호 및 케어 관련 필요한 부분의 비용적 부담 및 손수 말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보니, 현재 매우 취약한 상태에서 생활 및 케어를 받고 있는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홍 대표는 “사회적 약자로 전략한 노인층의 인간으로써 기본적으로 누려야 하는 기본 권리를 강화한 '삶의 질' 개선 및 케어의 기본인 '인간존엄'을 토대로 남은 여생 동안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가 되도록 도와주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저렴한 가격에 여러 어려운 노인분 및 가정에 보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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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 포스터.

한편, '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광주테크노파크·전남대학교병원·조선대학교병원 등이 후원한다.

의료 의료기기, 의료 및 병원용품, 재활기기, 인공지능(AI)의료, 생체의료, 치매, 헬스케어 스마트헬스기기, 뷰티 제조·서비스 화장품, 메이크업, 네일, 헤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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