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 에스앤엠메디칼, 신형 고주파 리프팅 장비 '네오스컬프 플러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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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고주파 리프팅 장비 '네오스컬프 플러스(NeoSculpt Plus)'.

에스앤엠메디칼(대표 신삼식)은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광주 메디뷰티산업전'에 참가해 줄기세포 자극과 피부 재생 효과를 구현한 신형 고주파 리프팅 장비 '네오스컬프 플러스(NeoSculpt Plus)'를 공개한다.

'네오스컬프 플러스(NeoSculpt Plus)'는 피부 탄력 저하 및 노화된 콜라겐 재생을 위한 고주파(RF)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했다. 피부층의 온도를 43~45℃로 정밀 제어하여 줄기세포 유사세포(iMSCs)를 활성화함으로써 피부의 섬유아세포(Fibroblast)와 지방세포(Adipocyte) 재생을 촉진시킨다.

이를 통해 콜라겐 생성, 탄력 개선,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구현하며 다층 피부 자극으로 S근막층(MAS)까지 도달하는 깊은 리프팅을 실현한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신형 핸드피스와 온도센서 기반 실시간 열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시술 중 안전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고, 시술자의 조작성과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페이스핏(FaceFit) RF 전용 프로브를 추가 구성해 눈가·팔자·턱선 등 얼굴 국소 부위 리프팅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정밀하고 자연스러운 윤곽 개선 효과를 구현한다.

이 회사는 피부과·성형외과용 고주파, 저주파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 개발 전문기업이다. 'NeoSculpt', 'NeoSculpt Flex' 등 시리즈 제품으로 국내·외 의료미용 시장에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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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엠메디칼 로고.

AI 융합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의료기기 연구개발에도 집중하며 글로벌 메디컬 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미국 FDA 인증을 추진 중이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본 바이어를 초청해 국제 유통 파트너십과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확대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삼식 대표는 “네오스컬프 플러스는 에스앤엠메디칼이 오랜 임상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고주파 리프팅 장비”라며 “국내는 물론 일본과 해외 시장 바이어들에게도 당사의 기술 경쟁력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광주테크노파크·전남대학교병원·조선대학교병원 등이 후원한다.

의료 의료기기, 의료 및 병원용품, 재활기기, 인공지능(AI)의료, 생체의료, 치매, 헬스케어 스마트헬스기기, 뷰티 제조·서비스 화장품, 메이크업, 네일, 헤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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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 포스터.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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