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캔암 또 마감…인기 프로젝트에 EB-5 투자자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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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으로 전 세계 가장 많은 신청자 및 원금 회수 성공 실적을 가지고 있는 캔암(CanAm Enterprises)이 최근 250세대를 모집하는 패스트트랙 프로젝트의 사전모집 마감 소식을 알려왔다.

해당 프로젝트는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발전소를 짓는 인프라 투자 사업으로, 프로젝트 시작도 전에 이미 사전계약을 통해 한국에 배정된 투자세대를 모두 채우고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캔암은 100세대를 모집하는 EB-5 프로젝트에 2-3개월이면 전체 투자자 모집이 끝날 정도로 EB-5 투자자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캔암은 미국투자이민 개혁개정법(EB-5 RIA) 통과 후 빠른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Rural(루럴) 패스트트랙 프로젝트를 2년 간 9개 이상 진행하여 1,000세대 넘는 투자자들을 모집했고, 그 외에도 HUA 도심 고실업 지역에서 프로젝트 안정성과 투자금 상환 리스크를 최소화 한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발표하면서 지난 분기까지 80만불 투자이민 신청자 308명이 이민국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캔암의 한국 파트너이자 미국 이민변호사 그룹 US컨설팅 제이슨리 대표 미국변호사는 유독 캔암의 EB5 프로젝트가 인기가 있는 이유로 “미국투자이민 비용이 80만불로 올라가면서 EB5 신청자들이 전보다 훨씬 보수적인 접근으로 프로젝트를 평가하기 때문이다”고 분석하며 “캔암은 과거 서브프라임, 코로나19와 같은 대형 악재들에도 미국투자이민을 안정적으로 진행해 온 리저널센터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과 관리 노하우가 쌓여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장에 내놓을 때부터 매우 신중하게 실사를 진행하고 투자 회수와 영주권 취득 성공 가능성을 안정적으로 갖춘 프로젝트들만 엄선하여 공개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US컨설팅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투자이민이 2027년 9월 법안 종료 및 내년 9월 그랜드파더링 접수 마감을 앞두고 있어 계속해서 많은 EB5 프로젝트들이 시장에 공개되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캔암의 프로젝트들은 전세계 EB5 신청자들에게 빠르게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캔암 78차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역시 투자금 상환 안정성을 중시한 EB5 프로젝트로 풋옵션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어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US컨설팅그룹은 오는 31일까지 캔암의 신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특별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예약은 US컨설팅그룹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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