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한국전자전(KES 2025) 일환으로 '제7회 미래형자동차 인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미래형자동차 인재 페스티벌은 미래 모빌리티 혁신 인재를 발굴하고 자율주행, 커넥티드, 차량융합 소프트웨어, 보안, 친환경(xEV) 등 미래형 자동차 분야 석·박사생의 연구성과와 기술개발 현황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에서 미래차 분야 학생들의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성과를 심사·포상했다. 현직자와의 직무 상담과 멘토링, 관련 인력양성 사업 소개, 미래차 인사이트 포럼도 이어졌다.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는 기업 연구개발(R&D)과 대학 인력양성을 연계한 공동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대상(KEA 회장상)은 '멀티 코어 환경에서 SOME/IP 기반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한 성균관대 '일해라 코어야' 팀이 수상했다.
박재영 KEA 부회장은 “앞으로도 미래형자동차 인재 페스티벌을 확대·발전시켜 많은 인재를 발굴하고 산업계와 연결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