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 LH생활건강, 수면도우미 '도노.스누지' 등 림프·모세혈관 케어 제품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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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운동으로 뇌 운동까지 기대할 수 있는 '도노.리쎌라'.

LH생활건강(대표 현재호)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광주 메디뷰티산업전'에서 림프와 모세혈관 케어 제품군을 소개한다.

LH생활건강은 '건강의 등대(Light House)'가 되겠다는 각오로 설립한 회사다. 특별한 처치방법이 없으나 모세혈관과 림프의 흐름을 개선하면 완화되는 불면증, 우울증, 스트레스, 생활통증 등을 전문으로 케어하는 '바이오공명'이라는 기술과 응용제품 보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바이오공명'은 다양한 임상과 실험을 거쳐 탁월한 혈행개선 효과를 검증받았다. 특히 피부에 직접 접촉해야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유럽의 까다로운 환경 인증을 모두 획득함으로써 비침습, 비약물, 비전기자극 치료기의 특성에 화학적 안전성까지 입증했다.

현재호 대표는 바이오공명의 원천기술을 직접 개발했으며 그 원리와 기능을 바탕으로 연세대학교 의료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바이오공명의 심신이완 특성을 증명함으로써 충북대 산림치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다수의 논문과 특허로 증명한 바이오공명을 토대로 LH생활건강은 다양한 응용기기를 상품화해 회사이름에 걸맞은 생활통증 캐어 전문회사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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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생리진통을 해결할 수 있는 '도노.루나'.

특히 바이오공명의 심신이완 기반의 사병 자살예방 프로젝트로 '강원국방벤처 협력기업'으로 선정돼 우울과 스트레스의 유일한 케어기기로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물리치료기기의 부작용의 원인이 되는 전기자극 방식을 버리고 물리역학의 고유 특성인 '공명'을 헬스케어기기로 승화시키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성장 잠재력이 돋보이고 있다.

현재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수면도우미 '도노.스누지', 손 운동으로 뇌 운동까지 기대할 수 있는 '도노.리쎌라' 등의 다양한 응용기기를 출시했다. 여성의 생리진통을 해결하고자 각고의 노력 끝에 '도노.루나'도 개발했다. '도노.루나'는 통각신경을 진전시키는 여느 기술과 달리 자궁의 미세근을 활성화시켜 진통을 원리적으로 최소화 한다는 측면에서 여성 케어 시장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호 대표는 “모세혈관과 림프가 건강해지면 대부분의 통증은 어느 정도 완화된다”며 생리학 원리를 설명한 뒤 “그런 측면에서 바이오공명은 할머니의 약손 같은 기술로 통증 없는 평온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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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생활건강 로고.

한편, '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광주테크노파크·전남대학교병원·조선대학교병원 등이 후원한다.

의료 의료기기, 의료 및 병원용품, 재활기기, 인공지능(AI)의료, 생체의료, 치매, 헬스케어 스마트헬스기기, 뷰티 제조·서비스 화장품, 메이크업, 네일, 헤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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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 포스터.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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