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광주자유무역협정(FTA)통상진흥센터는 15~1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 TECH+ 2025'에 참가해 차별화된 기업서비스를 적극 홍보했다.
센터는 수출 컨설팅, 통·번역,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중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지역 수출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FTA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FTA센터 소속 관세사가 원산지증명서 발급 요령, 협정별 FTA 적용 기준, 해외 통관 애로사항 등 수출 실무 전반에 대한 1대 1 맞춤형 무료 상담을 제공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행사 기간 중 자유롭게 부스를 방문할 수 있다. 기업 실무자뿐 아니라 무역이나 해외시장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학생들도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출·통상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