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TECH+ 2025] 와이앤아처, 광주지역 기반 창업 활성화 촉진 상담·홍보활동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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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아처의 창업 활성화 촉진 상담·홍보 부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 이호재)는 15~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산업 전시회 'AI TECH+ 2025'에 참가해 광주지역 기반 창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상담 및 홍보활동을 벌였다.

벤처캐피탈(VC) 출신 대표와 컨설턴트 출신 대표, 창업 및 글로벌 시장에서 경력을 쌓은 구성원들로 구성된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처는 '새로운 열정의 가치를 기업가와 함께 만들어 세상을 변화시키자'라는 비전으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며 초기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리딩하고 있다. 콘텐츠와 콘텐츠융합, 스포츠, 스포츠융합 분야 등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고 스마스스터디벤처스와 한예종기술지주, 글로벌 네트워크사와 함께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액셀러레이팅 역량을 지역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각 지역의 창업 수요와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초기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광주지역 내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 우수 인재 양성,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과 글로벌 연결성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 전략도 본격화되고 있다. 동남아지역 창업 생태계 연계 및 현지 프로그램 운영을 전담할 인력을 채용했으며 태국 지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형 로컬 모델의 해외 확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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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아처 로고.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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