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아이들아이앤씨, AI 기반 생애 맞춤형 육아 및 가족 케어 서비스, 아이엔젤(i-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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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아이들아이앤씨(AI.DUL)는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에 참가해 제품 아이엔젤(i-ANGEL)을 선보인다.

아이들아이앤씨는 데이터·AI 기반 기술로 인간의 정신을 효율적으로 케어하고 전 생애에 걸쳐 휴먼 웰빙(Human Wellbeing)을 지원하는 전문 기업이다. 전문 검사와 멀티모달 데이터 구축을 통해 개인의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한 디지털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AI와 디지털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구온난화 등 인류가 직면한 핵심 이슈는 '건강한 삶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이에 아이들아이앤씨는 개인이 자신의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환경을 만나 전 생애 여정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들아이앤씨는 아동발달, 가족관계, 상담심리 분야의 전문가들이 설립했으며,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의 정서·행동 개선을 촉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데이터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출생부터 노년기까지 이어지는 생애 맞춤형 서비스를 혁신 기술로 구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되는 아이엔젤(i-ANGEL)은 가족 특성을 분석한 퍼스널 디지털 육아 전문가 서비스로, 육아 고민과 양육 문제를 상담해주고 일상 속 데일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0세부터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상담소 방문의 심리적·비용적 부담 없이 자녀의 성장과 가족관계를 전문가처럼 관리받을 수 있다. 아이엔젤은 단순한 심리검사 앱이 아니라, 일상에서 축적되는 가족의 다양한 기록을 기반으로 과학적·이론적으로 분석하여 예측과 개선 솔루션을 제시하는 전문 서비스이다. 수십만 건의 연구 데이터와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자녀와 가족의 기질을 분석하고, 조합 유형에 따른 정밀한 맞춤형 양육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상담소·맘카페·육아정보·육아템 추천·육아기록·그룹 일정 관리 등 부모가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육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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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젤을 사용하면 부모는 여러 육아 앱을 전전할 필요 없이, 출생부터 청소년기까지 연령별로 변화하는 양육 이슈와 검증된 정보를 하나의 서비스에서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자녀의 성장 데이터를 앱에 남기면, 이를 기반으로 점점 더 정교한 맞춤형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비슷한 연령과 특성을 지닌 부모들과의 정보 공유도 가능하다. 아이엔젤은 자녀별로 개별 서비스 전환이 가능하여 한 가족 내 여러 자녀를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지원하며, 기록된 데이터를 유지한 채 성장 과정에 따라 변화하는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김재희 대표는 “앞으로 교육기관과 연계해 교사가 자녀의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사용 앱과, 자녀 특성에 기반한 인지·정서·행동 개선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북유럽 및 미국의 전문기관, 국내 대학(예: 연세대학교)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자녀 성장 촉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들아이앤씨의 아이엔젤(i-ANGEL)은 대학에서의 연구 및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전문성과 기술력을 토대로, 부모에게 신뢰할 수 있는 맞춤형 양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모 필수 앱'으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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