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와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발효공방1991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은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APEC Ministerial Meeting)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 다자 협의체다. 올해는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린다.

교촌에프앤비는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6일간 경주시내 국제미디어센터 인근에 마련된 'K푸드 스테이션'에서 교촌치킨 푸드트럭 시식 행사를 현다.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붓질로 맛을 내는 K치킨 교촌만의 제조 노하우와 맛을 전파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두 브랜드로 한국의 맛과 멋을 글로벌 리더들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