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인공지능산학연협회(회장 정지성)은 15~17일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인공지능 전문 전시회 'AI TECH+ 2025'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주최 및 후원하며 인공지능산학연협회는 주요 파트너이자 협력 기관으로서 참가해 대한민국 AI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인공지능산학연협회는 에스오에스랩,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광주테크노파크 등 광주 지역의 160여 개 AI 기술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순수 비영리법인이다. 'AI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협력 플랫폼 구축'을 비전으로 정책 연구, 생태계 분석, 산업 발전 전략 수립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AI 산업 전반에 걸친 정책 수립 및 실태조사, 전주기 인재 양성 로드맵 개발, 전문 인력 양성 실태 분석 등을 통해 국가 차원의 인재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AI 산업 전시회, 세미나, 콘퍼런스 등 공동협력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해 운영하며 광주지역 AI 산업의 핵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지성 회장은 “국내·외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협회가 대한민국 AI 산업 생태계의 '공감'과 '나눔'의 장이 되도록 노력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선도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