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업비트, 실명계정 제휴 내년 10월까지 연장

케이뱅크가 업비트와의 실명계정 제휴를 내년 10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케이뱅크는 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의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정) 제휴를 연장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케이뱅크와 업비트는 2020년 6월 이후부터 5년째 실명계정 제휴를 이어오고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케이뱅크와 업비트의 파트너십은 금융과 가상자산 산업을 잇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신뢰 기반의 협력으로 차별화된 디지털자산 금융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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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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