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유통·법률 등 전문가 맞춤 컨설팅 두 차례 제공
온라인 접수로 청년 (예비)창업자 누구나 지원 가능

경기 화성특례시는 오는 31일까지 '2025년 청년 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창업자들이 사업 초기나 운영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가의 창업 코칭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39세 관내 청년 (예비)창업자로, 누구나 온라인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는 상권 분석, 경영 진단, 유통, 마케팅, 정부 지원사업, 법률 등 필요한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두 차례 받을 수 있다.
이병희 시 청년청소년정책과장은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제공되는 조언과 노하우가 현장에서 성공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