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자회사 힐러비가 앰플과 디바이스 효과를 하나에 담은 올인원 테크 앰플 콜라겐 미드샷 앰플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힐러비 세포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미세 주름, 모공, 탄력 등 중안부 고민을 집중 케어하도록 설계됐다. 핵심 원료는 '콜라겐 씨앗'이라 불리는 독자 성분 리엔케이 콜라겐 셀 리액터로, 식물세포배양추출물 120만셀 등이 함유돼 탄력층 회복에 효과적이다.
함께 제공되는 리엔케이 셀 리액터 어플리케이터는 특수 설계된 일렉트로포레이션(EP) 중주파를 활용해 1초당 2400샷 초고속 미세자극을 전달한다. 이는 손으로 바를 때보다 최대 485% 높은 흡수율과 침투 속도를 제공한다.
힐러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탄력 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축적된 세포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미래형 뷰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혁신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