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광고대행 및 AI 솔루션 전문기업 팡고지와이가 운영하는 인터넷 언론사 솔루션 팡고링고가 예비 언론인을 위한 '원스톱 창간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인터넷 신문 창간에 필요한 도메인, 서버, 홈페이지, 기사 작성·관리, 송출, 수익화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토털 솔루션으로, 고객은 복잡한 기술적 고민 없이 콘텐츠 제작과 언론사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다.
특히 AI 기사 작성 및 검수·최적화 기능, 검색엔진 최적화(SEO), 72개국 언어 지원 등 혁신 기능을 탑재해, 창간 초기 언론사가 겪는 콘텐츠 생산 부담과 노출 문제를 강력히 해결한다. 또한 아마존 웹서비스(AWS) 기반의 안정적인 인프라로,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품질도 보장한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혜택은 '웰컴 요금제'다. 초기 구축비와 월 이용료를 최소화하면서도 팡고링고의 풀버전 기능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어, 창간자에게는 더없이 매력적인 선택지다. 여기에 오는 10월 말까지 한정으로 초기 세팅비·이전비 무료, 첫 달 무료 이용 혜택까지 제공돼 지금이 도입 적기다.
또한 기존 솔루션을 사용하는 언론사 역시 데이터 이전 전문가의 지원을 통해 기사·사진·회원 DB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관할 수 있어, 무리 없는 전환이 가능하다.
팡고지와이 관계자는 “팡고링고는 언론 창업자에게 기술 장벽 없이 빠르게 창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존 언론사에는 더 효율적인 성장 솔루션을 제시한다”며 “콘텐츠 제작과 독자 확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상담 및 신청은 팡고링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