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서 '건전음주 응원 캠페인' 나서

오비맥주는 지난달 27일과 28일, 30일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건전음주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음주 실천 방안을 독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1500여명 야구 관람객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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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부스는 주제에 따라 두 가지 영역으로 운영됐다. 음주운전 금지 메시지를 전하는 음주운전 안 하기 서약존, 음주운전 상식 퀴즈존과 건전음주 문화를 전하는 건전음주 스트라이크존을 각각 운용했다. 각 공간에서는 야구와 접목한 다양한 게임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30일에는 실제 차량에 장착된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음주운전 방지장치 체험존'도 마련됐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야구장뿐 아니라 일상 곳곳에서 책임 있는 음주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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