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업계 최초로 '말차하이볼'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건강을 고려해 부담 없이 주류를 즐기는 음주 트렌드에 맞춰 개발됐다. 지난달 17일부터 차례로 선보인 말차 디저트 2종처럼 제주 말차를 활용했다. 전통적인 말차의 매력을 가장 현대적 주류인 하이볼에 결합했다. 알코올 도수는 3도다.

상품 패키지로도 말차하이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말차를 상징하는 밝고 생생한 녹색캔에 말차 가루를 전면에 배치했다. 풀오픈탭 방식으로 캔 뚜껑 전체가 열린다.
세븐일레븐은 말차하이볼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말차하이볼 3캔을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