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락이 오는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서울 영등포에서 고객 맞춤형 팝업 스토어를 연다.
로보락 팝업스토어는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로키토끼의 추석 대청소'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로보락은 행사 기간 팝업 스토어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로보락 주요 제품 체험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체험존은 △로봇청소기 사로스 Z70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울트라 △무선 청소기 H60 허브 울트라 제품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사로스와 F25·H60을 소개하는 제품 시연 존도 꾸려졌다.
체험을 마친 방문객은 현장 상담과 팝업스토어에서만 증정하는 한정판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로보락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소비자들이 로보락 제품을 경험하고 명절 청소 부담을 줄이는 솔루션을 체감하도록 기획했다”며 “향후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