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수스는 엑스박스와 협력한 차세대 핸드헬드 UMPC 'ROG 엑스박스 엘라이 시리즈'를 29일부터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엑스박스와 협력을 통해 엑스박스 풀 스크린 경험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또한, 소비자와 게이머의 라이프스타일과 선호에 맞춰 △ROG 엑스박스 엘라이 X △ROG 엑스박스 엘라이 두 가지 라인업을 출시했다.
ROG 엑스박스 엘라이 X는 AMD 라이젠 AI Z2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통해 AAA급 게임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전작 대비 130% 용량이 늘어난 80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임펄스 트리거를 지원해 섬세한 컨트롤과 향상된 햅틱 피드백을 제공한다.
ROG 엑스박스 엘라이는 최신 AMD 라이젠 Z2 A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에이수스는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했다.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고양 스타필드점·수원 스타필드점·용산 아이파크몰 등 4개 지점에서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ROG 엑스박스 엘라이 X는 129만9000원, ROG 엑스박스 엘라이는 79만9000원이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