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충북광역본부-다미옹, 프랜차이즈 디지털 혁신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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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다미옹과 프랜차이즈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다미옹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프랜차이즈 파워팩과 프리미엄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 서빙로봇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다미옹은 샤브샤브 호텔식 뷔페 전문 프랜차이즈 '샤브르정원'을 운영한다.

KT는 협약에 따라 전국 15개 가맹점과 향후 신설점을 대상으로 가맹점 마케팅 홍보 솔루션 프랜차이즈 파워팩, 테이블 주문·결제 시스템 하이오더, 서빙로봇을 제공해 매장 수익성 개선과 근무환경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프랜차이즈 파워팩은 KT IPTV 플랫폼 기반 소상공인 전용 상품으로, AI통화비서·가게정보알리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하이오더는 고성능 태블릿 기반 메뉴판 관리가 용이하고, 특허 출원 중인 결제 누락 방지 시스템과 WiFi 6D 지원, 단말기 및 배터리 무상A/S 혜택까지 갖췄다.

김창환 다미옹 대표는 “KT의 마케팅 홍보 솔루션과 하이오더 도입으로 가맹점의 매출과 수익성이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규현 KT충남·충북광역본부 상무는 “샤브르정원에 KT의 AI·DX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를 공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성장과 매출 증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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