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아이엠뱅크, 행장 황병우)는 글로벌 대형은행인 BNY(The Bank of NewYork Mellon, 은행장 Robin Vince)로부터 외화송금 자동처리(STP)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STP(Straight through Processing)는 외화송금 처리 신속성과 정확도를 측정하는 국제적 품질지표로, 비율이 높을수록 은행의 운영 효율성과 해외송금 서비스 경쟁력 우수함을 증명한다.
아이엠뱅크. '해외송금 Lite' 서비스는 미국으로 송금하는 경우 'ACH (Electronic) Routing No.'와 수취인 계좌번호, 수취인의 정확한 주소만으로 해외송금을 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사용자 중심의 환경에 맞춘 것이 눈에 띈다.
황병우 은행장은 “앞으로도 더욱더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