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프타임, 에듀테크 공모전 글로벌 혁신 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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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디지털 배지 시장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주식회사 엔에프타임(대표 박민기)이 자사 서비스 '써티(Certi)'로 '에듀테크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에서 글로벌 혁신 부문 최우수상(전자신문 사장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배지 시장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주식회사 엔에프타임(대표 박민기)이 자사의 서비스 '써티(Certi)'로 '에듀테크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에서 글로벌 혁신 부문 최우수상(전자신문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써티'는 교육부 표준 규격(오픈 배지)을 준수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배지 서비스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손쉽게 배지를 발급받고 관리하며, 이를 기반으로 개인의 역량과 학습 이력을 증명하는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생성한다.

취업 및 교육 기회와 연계하여 학습이 실질적인 커리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제공한다. 현재 고려대학교, 광운대학교, 인하대학교 등 유수 대학에서 '써티'를 도입하여 학생들의 비교과 활동, 프로젝트 성과 등을 효과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하고 있다.

박민기 엔에프타임 대표는 “디지털 배지를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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