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행장 정상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5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조사에서 11년 연속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동시에 AX컨택센터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S-CQI(Korean Standard Contact Service Quality Index)'는 국내 콜센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콜센터 상담서비스 품질 측정 조사다. 올해는 57개 부문 256개 기업으로 조사가 진행됐으며, 신한은행은 △본원적 서비스 △부가 서비스 △접근 용이성 △신뢰성 △친절성 등 전항목에서 은행권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AX컨택센터혁신상은 AI 기반 상담기술을 효과적으로 도입해 차별화된 혁신활동을 추진한 기업에 수여된다. 신한은행은 △CEO 리더십 △혁신성 △고객만족 부문에서 높은 접수를 받았으며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인력·시스템을 아우르는 종합적 혁신을 실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