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항공 인재 확보를 위한 '2025 항공산업 잡페어'가 16일 국토교통부가 주최로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등 약 60여개 항공 관련 기업·기관이 참여해 현장채용관, 기업 1:1 상담, 채용설명회 등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구직자들이 아시아나항공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미래 항공 인재 확보를 위한 '2025 항공산업 잡페어'가 16일 국토교통부가 주최로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등 약 60여개 항공 관련 기업·기관이 참여해 현장채용관, 기업 1:1 상담, 채용설명회 등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구직자들이 아시아나항공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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