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밀리의서재는 독서 친화형 오프라인 서비스 '밀리플레이스'가 론칭 5개월 만에 제휴 카페 100곳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밀리플레이스는 독서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기획된 독서 친화형 오프라인 서비스로, 책을 읽고 머무르기 좋은 전국 다양한 카페와 제휴해 운영되고 있다. 구독자는 제휴 카페에서 음료 할인과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작가 강연·취향 기반 북클럽·독서 토크 등 커뮤니티 프로그램에도 참여 가능하다.
밀리플레이스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제주, 부산, 울산, 강릉, 포항 등 다양한 지역으로까지 제휴를 확대했다. 지난 4월 40개에서 시작한 밀리플레이스는 매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5월 45개, 6월 68개, 7월 90개로 증가했고 8월 말 기준 누적 제휴 카페 100개를 달성했다.
김태형 kt 밀리의서재 신사업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전국 곳곳 독서하기 좋은 카페는 물론 복합문화공간, 미술관, 호텔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공간들과 제휴를 확대해 언제 어디서든 독서가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