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해정)는 8일과 9일 이틀간 충북 제천 포레스트 리솜에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5 바이오·헬스케어 미래인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비R&D)2기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무역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성공적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무역협회 아카데미와 공동으로 기획하였으며 △수출 아이템 분석 △해외시장 분석 △해외 마케팅 전략 수립 △해외 바이어 발굴 △창업경진대회 발표 준비 등이 다뤄졌다.
강원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해외시장 진출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강원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