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이폰17 등 신제품을 보여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이폰17 등 신제품을 보여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