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원장 박상원)이 2026년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오는 4일 시작한다. 20명 내외를 채용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10여명을 추가해 내년에 총 3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금융IT 환경이 복잡해지고, AI 기술 활성화로 보안위협이 다변화되면서 금융보안원의 역할과 책임이 커졌다. 지속적인 업무 확장으로 전문 인력 수요가 커졌다.
특히 기존의 정보보호 분야에서 더 나아가 AI, 가상자산 등 신기술 분야를 포함한 디지털 보안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술과 보안 부문 채용을 늘렸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7일까지며 필기전형 및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