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디자인 기능을 전면 강화한 에디터 2.0을 출시한다.
이번 에디터 2.0 정식 업데이트는 이미지 편집 과정의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실시간 자동 저장 기능 도입과 함께 프레젠테이션 당 최대 350개의 디자인 페이지와 100장의 동영상 페이지를 지원하며, 워크스페이스 멤버 초대를 통한 최대 50인 공동 작업 및 동시 편집을 가능하게 했다.
또 △사진, 동영상, 차트 외곽선 추가 △자르기 모드 시 디자인 요소 회전 △디자인 요소 간격 자동 정렬 및 길이, 색상 일괄 수정 △그라데이션, 외곽선, 그림자, 애니메이션 등 텍스트 속성 부여 △BGM 등 오디오 삽입 및 수정 △10개 단축키 신규 업데이트 등 기능을 보완했다.
미리캔버스는 에디터 2.0과 자체 이미지 생성·편집 AI툴 '미리클(MiriCle)'을 연계해 미리캔버스만 사용하면 이미지 생성부터 최종 결과물까지 편리하게 완성할 수 있는 '올인원 디자인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