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학교 교수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2025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신규과제에 다수 선정되며 대학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대학 측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역량을 한층 더 공고히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새로 신설된 중견연구(창의연구형) 분야에는 송태권 교수(신소재공학부), 오승윤 교수(이학융합학부), 이경 교수(이학융합학부), 이인환 교수(스마트헬스케어학과), 장영훈 교수(이학융합학부), 정해성 교수(공학융합학부), 최원중 교수(공학융합학부), 허석환 교수(메카융합공학과) 총 8명이 이름을 올렸다.
젊은 연구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우수신진연구(씨앗연구)에는 심성현 교수(공학융합학부), 김지미 교수(식품영양학과), 이주용 교수(산업시스템공학과) 3명이 선정됐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창의·도전적 연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데 필요한 핵심 장비와 연구비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대학의 연구개발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노동균 기자 defros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