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음식물처리기 출시

Photo Image
신일전자 음식물처리기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음식물처리기 신제품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2.5L 대용량 고온건조·분쇄형으로, 130도 고온에서 음식물을 건조해 수분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강력한 4중 칼날 분쇄 시스템으로 많은 양의 음식물쓰레기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최대 96%에 이르는 것이 특징이다.

저소음 DC 모터를 탑재해 작동 시 소음을 최소화했고, 2중 활성탄 필터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자동·쾌속·청소 등 3가지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조지석 신일전자 상무는 “1인 가구뿐만 아니라 신혼 부부, 대가족까지 모두 사용 가능한 용량에 합리적 가격으로 주방 필수 아이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