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 웰스가 흙표흙침대와 협력, 미네랄황토 흙매트를 출시했다.
흙매트는 흙침대 수준의 온열 성능을 제공하면서 가격 부담을 낮춘 토퍼형 제품이다. 황토는 가열 시 원적외선을 방출하고, 사용자 혈액순환을 촉진해 체온을 유지하고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신제품에는 국내산 황토볼 10.5㎏ 적용돼 퀸사이즈 흙침대의 90% 함량을 구현했다. 여타 흙침대의 원적외선 방출량과 동일한 수준으로 체온을 효과적으로 상승시킨다.
제품 디자인은 교원 웰스가 맡았다. 기존 매트리스 디자인을 반영해 흙침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미네랄을 표현한 육각 스티치와 흙의 온기를 연상시키는 두 가지 색상을 더했다.
사용자 편의 기능도 갖췄다. 좌·우 분리난방과 1도 단위 온도 조절로 생활 패턴에 따른 사용이 가능하다. 수면모드는 수면 리듬에 맞춰 온도를 자동 조절해 숙면을 지원한다.
품질과 안전성 역시 입증했다. 글로벌 섬유 품질 인증 오코텍스를 획득한 친환경 극세사 원단을 사용했으며 22만회 마모 테스트를 거쳐 내구성을 확보했다. 라돈과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 요소에 대한 시험을 통과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세련된 디자인에 기존 흙침대 기능을 지원하는 황토침대는 다가올 추석 선물로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