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 Arm 아티산 파운데이션 IP 사업 인수 완료

파운데이션 IP 사업 진출

Photo Image
케이던스

케이던스는 Arm의 '아티산(Artisan) 파운데이션 IP 사업' 인수를 완료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케이던스는 지난 4월 인수 추진을 발표하고 그동안 자산과 기술 라이선스를 이관 절차를 밟아왔다. 이번 인수에는 표준 셀 라이브러리, 메모리 컴파일러, 범용 입출력(GPIO) 등이 포함된다.

케이던스는 기존 프로토콜·인터페이스 IP, 메모리 인터페이스 IP, SerDes IP 포트폴리오에 이번 인수를 통해 확보한 IP 라이브러리를 결합해 시스템온칩(SoC) 설계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SoC 출시 기간 단축과 비용·전력·성능 최적화 지원할 방침이다.

케이던스는 이번 인수가 올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