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국방부와 함께 25일 내달 8일까지 장병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 친근한 명칭을 찾기 위해 전 국민 대상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국방부와 NIA가 추진하고 있는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에 대해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기존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던진 친근하고 창의적인 명칭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이란 기존 국방 관련 다양한 정보체계에서 제공되던 인사, 행정, 복지, 교육, 의료 등 서비스를 연계·통합해 장병 생애주기에 따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이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인당 1건의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공모작 접수는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진행된다. 접수된 작품은 플랫폼 주제 적합성, 대중성, 창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9월 19일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와 공모전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