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 출시 … 2.1㎏ 얼음 보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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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

코웨이가 국내 카운터탑 얼음정수기 중 최대 얼음량 2.1㎏을 갖춘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를 출시했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 용량은 아이콘 얼음정수기 오리지널 대비 약 3배 커졌다. 특히 얼음의 크기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조각 얼음, 작은 얼음, 큰 얼음 등 3가지 크기 중 원하는 대로 설정해 얼음을 만들 수 있다.

코웨이만의 특허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을 통해 얼음을 보다 빠르게 생성한다. 얼음이 만들어지고 나오는 모든 구간에 8중 UV 살균을 적용했다. 특히 얼음을 생성하는 얼음 트레이는 고온수 자동 살균 기능을 적용해 99.9% 살균 효과를 구현했다.

또한 스마트 원터치 기능으로 버튼 한 번에 정량의 얼음을 추출할 수 있다. 온수 온도와 추출 용량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라면, 드립커피, 차 등 메뉴별 최적의 온도와 용량을 자동으로 제공하는 '레시피 모드'도 탑재했다.

코웨이는 △최소형 사이즈의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1.1㎏ 대용량의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탠다드' △최대 얼음량을 지원하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총 5종의 가정용 얼음정수기, 18개 모델에 이르는 최다 라인업을 완성하고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는 코웨이 기술력을 집약해 대용량 얼음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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