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가 'GOV:테크 2025'에 참가해 생성형 AI 기반 공공 AX(AI 전환) 성과와 혁신방안을 소개한다.
서울 세텍 1전시장에서 열리는 GOV:테크는 국내 유일 업무혁신 융합 페스티벌 '일잘러 페스타 2025' 주요 부대행사로 공공 행정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한 전략 콘퍼런스다.

포티투마루는 21일부터 전시 부스에서 일반 참가자와 공공 관계자 대상 자사 기술과 적용사례를 소개한다.
22일에는 공무원 약 150여명이 참석하는 행사에서 공공AX 성과를 공유하고 혁신방안을 집중 조명한다. 행정안전부, 방위사업청, 군수사령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부산시 등과 함께 수행 중인 생성형 AI 기반 공공 AX 프로젝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발표 세션에 권혁성 포티투마루 이사가 참여, 생성형 AI 기반 공공 업무 AX 실전 적용 사례와 향후 중앙정부·지자체 도입 확산을 위한 기술 전략과 혁신방안을 소개한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공공·행정 부문에서 생성형 AI 활용은 이제 개념검증(PoC) 단계를 넘어 실제 행정 프로세스를 변화시키는 실전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며 “GOV:Tech를 통해 공공기관 실무자와 논의, 공공 AX 전환을 함께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