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여행 eSIM 서비스 기업 가제트코리아의 플랫폼 유심사가 '전국민무료로밍시대'를 선언하며 새로운 통신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유심사는 신규 가입 고객에게 쿠폰팩 지급 및 무료 로밍 전화 서비스를 제공, 기존 통신사 로밍가입 절차 없이도 100% 무료 로밍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혜택은 특히 여행 중 긴급 상황 발생 시 무료통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유심사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해외 여행 시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유상혁 가제트코리아 대표는 “유심사는 단순히 데이터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고객의 여행 전반을 지원하는 글로벌 여행 필수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신을 넘어 여행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심사는 이미 전 세계 150여개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내 200여개국 이상의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결제 및 여행 편의 기능을 결합한 On-trip 앱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