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은 여름 시즌 마무리를 앞두고 '여름 패션 끝장 세일'을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뉴발란스·아디다스·코닥어패럴·로라로라·세터 등 160여개 인기 브랜드, 1400여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일주일 특가, 카테고리 특가, 재고 10개 미만 아이템, 반품 마켓, 패션 아울렛관 등 다양한 한정 혜택으로 구성됐다.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라이트 소재와 기능성 의류도 대거 포함됐다. 하프 티셔츠, 샌들, 슬리퍼 등 휴양지부터 도심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상품을 특가로 준비했다. 시원한 소재의 잠옷과 유아동 상품도 함께 준비했다.
쿠팡 관계자는 “여름 시즌 마지막 패션 특가전을 통해 인기 브랜드의 최신 트렌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