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스쿡의 정수조리기가 미국에 이어 중앙아시아에 본격 진출한다.
하우스쿡은 11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현지 바이어와 한국 편의점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방문 기간 동안 약 50여건에 달하는 제품 문의와 상담이 이루어졌다.
카자흐스탄 방문 상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2025년 카자흐스탄 해외시장개척단' 지원사업과 연계했다. 카자흐스탄은 K문화, K푸드 유행이 큰 지역인 점을 고려해 정수조리기 진출에 나섰다.
하우스쿡 브랜드를 운영중인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카자하스탄에서 편의점을 운영 중인 업체들의 개별 주문과 라면 관련 점포 운영을 준비 중인 현지인들의 상담이 많았다”며 “중앙아시아 시장을 본격 개척하기 위해 현지인들과 소통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