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이사장인 빌 게이츠를 만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전 10시 대통령실 접견실에서 약 30분간 환담을 나눌 예정이다.
빌 게이츠는 이번 방한으로 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그는 이 대통령 예방 이후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가진 뒤, 오후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방문해 '한국의 글로벌 기여와 리더십'을 주제로 간담회에 참석할 계획이다.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