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BUH·대표 박훈기)는 20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성과 공유회'를 열고, 부산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매진해 온 BUH 10년 성과를 소개,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병수 전 부산시장(전 국회의원)과 박훈기 대표, 부산시 창업벤처담당관과 지산학협력과장, 이임건 동의대 부총장 등 BUH 주주대학 관계자, 전국 연합기술지주 대표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부산=임동식 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