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수협은행(행장 신학기)은 중소내항선사를 지원하는 'Sh내항선사 협약보증대출'을 신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Sh내항선사 협약보증대출은 한국해양진흥공사 보증서를 발급받은 내항선사를 대상으로, 신조·중고선 도입이나 선사운영에 필요한 경영자금을 최고 0.5% 포인트(P) 우대금리로 제공한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Sh내항선사 협약보증대출은 코로나 팬데믹과 지속적인 해운운임 상승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국내 내항선사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손잡고 특별 기획한 금융상품”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