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 서울은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유명 파티시에 '고야마 스스무'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과 롯데호텔 서울 1층에 위치한 델리카한스에서 운영된다. 고야마 스스무는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파티시에다.
이번 행사에서는 케이크 3종, 디저트 7종, 베이커리 5종 등 총 15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고야마 스페셜 롤 케이크'는 부드럽고 촉촉한 스펀지에 카라멜 가나슈를 더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풍미를 선사한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고야마 스스무 파티시에와 협업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의 디저트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무더운 여름, 고품격 디저트와 함께 달콤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